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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은 잘 마시면 긴장을 완화시키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, 운전은 우리의 삶의 편리를 위해서 아주 필요한 교통수단이지만 술과 운전을 동시에 결합하면 자신과 타인을 파괴하는 주범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해야한다.
술과 음주운전
술은 신이 내려준 선물이면서 인류의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. 그만큼 우리 인류와 친숙한 식품이면서 더더욱 우리민족의 애환을 달래주는 명약이기도 하고 우리 사회의 윤활류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술은 적당히 마시면 이 세상에서 사장 좋은 명약이지만 과음을 할 경우에는 명약이라기 보다는 이 세상에서 더 없는 독약이 된답니다 우리나라의 술소비는 OECD국가 중에서 가장 많다고 합니다.어느 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마시는 술을 모두 모은다면 작은 저수지 하나를 가득 채울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.

우리들이 이동수단에 있어서 가장 편한 문명의 이기를 들어보라고 하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동차를 들것입니다.그러나 그 문명의 이기는 우리 인간들에게 아주 편리한 혜택을 많이 주는 대신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.

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해마다 증가되고 있고 또 다른 사회문제로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.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할 경우에는 판단력의 장해, 반응시간의 지연, 반응의 부적합 및주의력과 감각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.

그럼으로 인해서 사고가 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. 그로 인해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거의 도주와 연결이 되어 귀한 생명이 꺼진다거나 대형사고를 초래하기도 하고, 피해자에대한 배상조치가 불가능하게 된답니다. 음주운전은 살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중 범죄입니다.
음주운전의 처벌에 대해서는 우리나라가 가장 관대한 처벌을 한다고 봅니다. 현재는 정치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그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예전의 삼진 아웃제가 강하게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
세계의 음주운전 처벌
  1. 대한민국
    우선 우리나라의 음주운전처벌규정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겠습니다. 우리나라는 음주측정수치가 혈중알콜농도0.05%이상 0.10%미만이면 운전면허 100일간 정지 및 벌금과 벌점을 부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.0.10%이상일 경우에는 면허가 취소되면서 벌금과 벌점을, 벌금은 최하 50만원에서 300만원 이상까지 그 수치나 예전의 음주운전처벌전력 등을 감안하여 정하기 때문에 같은 수치라도 벌금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.
  2. 프랑스
    음주운전이 적발되었을 경우 그 수치가 0.04%를 넘으면 경찰차량으로 그 운전자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채혈을 해서 그 수치가 0.08%이상이면 구류 1-12개월 및 벌금이 부과되는 그 벌금은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할 수 없으리 만치 많답니다.벌률학적으로 살펴본다면 음주측정에 대해서 가장 객관적인 면이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
  3. 일본
    일본에서는 과속과 무면허운전과 함께 교통에서의 3대 악으로 규정하고 있고 운전자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권하는 사람도 벌금형의 처벌을 한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.025~0.05%일 때는 주기운전으로 3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만엔 이하의 벌금을 물게 하여 30~180일 면허를 취소한답니다. 알코올 농도가 0.05이상일 대는 주취운전으로 2년이하의 징역이나 5만엔 벌금, 면허 취소의 벌칙이 있답니다
  4. 독일
    혈중 알코올 농도가 0.08%이상이거나 또는 체내에 그와 같은 농도에 이르게 될 알코올을 갖고 있으면 3,000마르크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그와 함께 몇 개월간의 봉급도 납입토록 한답니다.
  5. 미국
    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음주운전자를 무기를 소지한 살인과 동일하게 취급할 만큼 무거운 징계를 가한답니다.벌금액도 다양하나 대개 처음 음주운전이 적발될 경우 6~12개월 면허 정지와 약 400달러의 벌금 및 매년 1,000달러의 보험금을 3년 동안 추가로 부담한다.

    재차 음주운전에 걸리면 1차의 2~3배 벌칙이 가해진다. 어느 주에서는 음주운전 단속시 경찰관이 혈중 알코올 농도기를 들이대는 대신 중앙선을 걸어 보라고 하는데 갈 지(之)자로 걷지 않고 제대로 걸으면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기도 한다.
  6. 노르웨이, 핀란드, 네덜란드, 스웨덴
    혈중 알코올 농도 한계를 0.05%이상으로 규정하고 최저 1년에서 최고 10년까지 운전면허를 정지한다.
  7. 스위스, 영국, 오스트리아, 덴마크, 벨기에
    혈중 알코올 농도 한계를 0.08%로 규정하고 최저 8일에서 최고 5년까지 면허를 정지한다.
  8. 터키
    터키는 음주운전자를 적발하는 즉시 순찰차에 태워 시 외곽 30키로미터 지점으로 태우고나가 내려준 후 걸어서 귀가하도록 조치한다. 택시나 다른 차를 탈 수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자건저를 타고 뒤따르면서 감시를 한답니다.
  9. 엘살바도르
    배네수엘라는 적발되는 즉시총살형이 집행되고, 엔진이 꺼져 있는 즉 주차 상태로 운전석에 앉아 있어도 총살을 시킨답니다
  10. 말레이시아
    음주운전자는 곧바로 감옥행이답니다. 기혼자의 경우 아무 잘못이 없는 부인을 함께 수감, 이튿날 훈방한답니다. 이는 부인의 바가지가 음주운전을 그만두게 할 수 있다는 효과를 노린 착상이라네요
  11. 불가리아
    처음에 음주운전에 걸리면 무조건 훈방조치를 한답니다 그러나 두 번째 걸리면 얄 짤 없이 교수형시켜버린답니다
  12. 핀란드
    한달분의 월급을 전부 몰수 합니다.
  13. 싱가포르
    벌금을 물린 대신 죽도록 때리는 형벌에 처한답니다.
    각 나라의 처벌 중에서 위 상가포르의 처벌 유형이 제일 마음에 들지 모르지만 음주운전은 살인을 전제로 하는 행위라는 것을 명심하고 오늘도 음주운전하지 맙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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